봉선홍경사사적갈비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봉선홍경사사적갈비는 고려 때 현종이 선왕의 유지를 받들어 법당 200여칸의 불사를 지어 봉선홍경사라고 이름을 지었으나 지금은 홍경사갈만이 남아있다. 국보제7호로 지정되어 있는 봉선홍경사사적갈비의 비문은 최충이 짓고 백현례가 썼다. ◎ 취미.여가/구석탐방 2007.09.03